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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광고산업 시장 17조 2,119억 원 규모, 작년 대비 4.9% 성장
글 편집부 2020-03-27 오후 4:01:05 |   지면 발행 ( 2020년 3월호 - 전체 보기 )



전체 광고시장 17조 2,119억 원 규모, 수년간 지속적인 증가세

2019 광고산업통계조사에 따르면 전체 광고산업 시장 규모는 7,256개 사업체 17조 2,119억 원 규모다. 이는 작년 16조 4,133억 원 대비 4.9% 증가한 수치다. 이는 작년 증가 폭인 3.9를 넘어선 수치라 수년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인다. 그리고 최근 2년간 광고산업 규모를 비교해 봐도 매년 증가했다.

업종별 매출액을 살펴보면, 광고대행업이 6조 6,239억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광고산업 시장의 38.5%를 차지하는 비중이다. 광고전문서비스업은 3조 3,266억 원(19.3%), 온라인광고대행업은 3조 1,953억 원(18.6%), 광고제작업은 2조 434억 원(11.9%), 옥외광고대행업은 1조 2,169억 원(7.1%), 인쇄업은 8,057억 원(4.7%)으로 각각 나타났다.

이중 온라인광고대행업은 제일 높은 증가 폭을 보였다. 전년 대비 16.9%(2018년 조사 2조 7,335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광고 사업체의 평균 매출액은 23억 7,000만 원으로 작년보다 소폭 증가했다. 평균 매출액은 광고대행업이 33억 3,000만 원으로 가장 높고, 온라인 광고대행업이 33억 원, 광고전문서비스업 19억 6,000만 원, 옥외광고대행업 17억 3,000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2년간 매출액을 살펴보면, 광고대행업은 전체 광고산업 중 가장 높은 매출액 비중을 차지했다. 그러나 2016년 45.2%, 2017년 39%, 2018년 38.5%로 매년 소폭 감소했다.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을 따져보면 2016년 33억 원, 2017년 32억 8,000만 원으로 감소했지만, 2018년은 33억 3,000만 원으로 나타나 감소세가 한풀 꺾였다. 온라인광고대행업은 2016년 13.2%에서 2017년 16.7%로 성장했고 2018년에도 18.6%로 나타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온라인광고대행업의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2016년 24억 원, 2017년 28억 4,000만 원 33억 원으로 지속해서 증가했다.


광고 세부 업종별 매출액

2018년 광고산업 매출액을 세부 업종별로 살펴보면, 광고매체에 광고하는 업무를 총괄 대행하는 종합광고대행 매출액이 있는 사업체 수가 27.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매출액 비중도 38.5%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전체 7,256개 사업체 중 사업체당 평균 매출액은 23억 7,000만 원으로 2017년보다 소폭 증가했다. 옥외광고대행업의 평균 매출액은 1조 2,1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광고 매체별 매출액 현황


2018년 광고사업체의 매출액에 따른 전체 광고산업 시장 규모는 17조 2,119억 원이다. 그 가운데 매체광고비는 11조 362억 원으로 전체 광고시장의 64.1%를 차지한다. 매체광고비는 방송, 인쇄, 인터넷 및 옥외부문 매출액을 포함한다. 나머지 35.9%(6조 1,757억 원)는 매체 외 서비스 매출액으로 광고 전문 서비스업(브랜드컨설팅, 마케팅 조사, 전시 및 행사대행업 등), 광고물 인쇄업 및 광고 제작(인쇄광고, 영상광고, 광고사진 스튜디오) 사업체의 매출액을 포함한다. 매체광고비 기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매체는 1위가 컴퓨터(PC)로 나타났다. 2위가 케이블TV, 3위는 옥외, 4위 모바일, 5위가 지상파TV다.

전체 광고산업 시장 규모(17조 2,119억 원) 대비 각 매체 부문별 규모를 살펴보면 방송, 인터넷, 옥외광고 순이다. 방송(지상파TV, 라디오, 케이블TV, IPTV, 위성TV, DMB) 부문이 4조 266억 원으로 36.5%를 차지한다. 인터넷 부문이 3조 8,804억 원으로 35.1%, 옥외부문 1조 9,700억 원으로 17.9%다. 인쇄 부문은 1조 1,592억 원으로 10.5%로 집계됐다. 특히, 인터넷 중 모바일 광고 매출액은 작년 대비 20.8% 증가했으며, 전체 광고산업 매체 중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매체 유형별로 분류해보면, 4대 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의 금액은 3조 729억 원으로 전체 매체 비중의 27.8%다. 뉴미디어(케이블, 위성, 컴퓨터(PC), 모바일, IPTV, DMB)는 5조 9,933억 원으로 54.3%, 옥외광고는 1조 9,700억 원으로 전체 매체 비중의 17.9%를 차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2년간 광고 매체별 매출액 중 지상파TV 광고시장은 하락 추세지만, 케이블(종편 포함)TV와 인터넷 중 모바일 광고 시장은 지속해서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3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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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20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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