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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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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간판 프로젝트 19] 일본 가정식의 낙원   2020-10-25 지면발행
일본 가정식은 한식과는 다른 고유의 느낌이 있다. 적당히 가벼우면서도 포만감은 꽤 느껴지는 정도의 구성. 친구들과 거하게 한 끼 먹는다면 한식이지만, 혼자서 밥을 먹어야 한다면 아무래도 일식이 적당하다. 특히 일본 가정식은 혼자 먹는 밥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인쟁반에 메인요리와 약간의 반...
 
친환경을 담아, 삼성전자로부터   2020-10-25 지면발행
음식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불가결의 존재 메뉴판. 코팅된 종이부터 묵직한 가죽까지, 보기엔 좋았지만 환경엔 그렇지 않았던 메뉴판들을 전부 없애보면 어떨까? 삼성전자가 실천에 나섰다. 패스트푸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맥도날드와 함께. 맥도날드 고양삼송DT점이 해묵은 아날로그를 벗고 삼성전자의 스마트...
 
골목을 찾게 하는 매력적인 간판! 서울시 도봉구 창동   2020-10-25 지면발행
걷다 보면 재미가 있어서 한 걸음 한 걸음 더 딛게 되는 거리엔 예쁜 간판이 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재미있는 간판은 거리를 걷는 사람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가게의 신뢰를 높이는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잘 만들어진 간판은 마치 가게의 품질을 보증하는 것 같아서. 골목길을 걷는 즐거움은 예쁜 간판을 발견하는 것에...
 
《사인문화》 300권에서 건져올린 10가지 이슈   2020-10-25 지면발행
월간 《사인문화》의 역사는 1995년 12월호로 시작해 25년이 흘렀고, 통권 300호를 맞았다. 25년간 300번의 마감과 발행을 통해 업계를 기록했다고 할 수 있다. 월간 《사인문화》가 세운 수많은 기록 중에 가장 의미 있는 것은 통권 300호가 아닐까 싶다. 업계의 흥망과 크고 작은 부침 속에서도 꾸준함을 증명한 기록이니...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곳, 일산동구 정발산 보넷길   2020-09-25 지면발행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듯한 곳이 있다. 마치 다른 차원으로 건너온 듯 그 곳은 공기마저 느리게 부유한다. 경의중앙선 풍산역 앞에 밤가시공원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율악부곡이라 불렸는데 특산물인 밤을 수확하고 나면 길 곳곳에 밤가시가 많이 쌓여 밤가시 마을이라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지금은 밤리단 길이라고 주로 ...
 
누군가 간판의 오늘을 묻거든 관악을 보게 하라   2020-09-25 지면발행
이태원의 경리단과 신사동의 가로수길은 유행처럼 번져 전국에 수많은 아류작을 만들었다. 아쉬운 건 ‘~리단, ~로수길’의 명성에 걸맞은 흥미를 느낄만한 곳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하지만 샤로수길은 그런 홍수 속에서 건져 올린 보석 같은 존재가 아닐까 싶다. 마치 핫 플레이스에서 만들어지는 현재의 간판은 샤로...
 
광고를 다시 생각하는 Re:AD   2020-09-25 지면발행
부산국제광고제조직위원회가 AD STARS 2020 수상작을 발표했다. 올해는 일반인 부문 40편과 광고인 부문 625편을 포함해 총 66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그랑프리에는 총 2편의 광고 작품이 선정됐다.
 
OOH미디어의 새로운 가치, 옥외광고의 힘   2020-09-25 지면발행
본지는 OOH미디어 전문가의 기고를 통해 OOH미디어의 이슈에 대해서 알아본다. OOH미디어의 사례와 정책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짚어보고,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시대의 OOH미디어에 대해 예측해 본다.
 
찍은 간판 프로젝트 18   2020-09-25 지면발행
사무실에 앉아 열심히 일을 하다 오후 3시 이후가 되면 집중력이 일순간에 떨어질 때가 있다. 딱히 졸린 것은 아니지만 뭔가 집중력이 바닥으로 떨어진 것 같은 느낌. 점심과 저녁 사이 공백의 딱 중간쯤 있는 그 시간. 간식과 당충전이 필요한 타이밍. 텐션을 끌어올려 퇴근 전까지 마지막 힘을 짜낼 에너지를 비축하는 시...
 
벌써 5년, 묵묵히 지켜낸 간판   2020-09-25 지면발행
성수동은 계속 변한다. 지금도 계속 변하는 중이다. 끊임없이 새로운 공간이 들어오고 나가고. 그야말로 흥망의 연속. 정말 짧게 사라지는 가게도 있고 몇 년 넘게 이어가는 곳도 있다. 이러한 상권에서 5년을 버텼다는 건 정말 대단할 일이라 할 수 있다. 성수동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던 2015년부터 자리를 지킨 가게와 간판...
 
위기를 넘기는 기술, 하반기 주목해야 할 공모전   2020-09-25 지면발행
코로나19로 인해 일감이 줄고 생산이 감소하는 시기에 중요한 것은 내실을 다지며 결국 버티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공모전이나 전시회는 업계에 도움이 되는 행사라 할 수 있다. 특히 공모전은 재능과 기술을 갈고닦을 기회라서 위기를 넘기고 내실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하반기에 주목해야...
 
미싱 소리가 떠나지 않는 오래된 골목을 찾아서   2020-08-27 지면발행
창신동 봉제골목은 서울 번화가 거리를 생각하고 방문한다면 당황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 거리를 연상케 하는 오래된 거리가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수십 대 오토바이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이곳은 약 900개의 봉제 공장이 모여 있다. 가파른 오르막을 따라 이어진 창신동에서는 서울 패션 중심이라고 말할 수...
 
내 안에 숨은 특별한 PINK를 깨우다!   2020-08-27 지면발행
우리에겐 헬로키티로 유명한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 산리오가 또 다른 인기 캐릭터 마이멜로디 탄생 45주년을 맞아 연남동에 팝업스토어 문을 열었다. 팝업스토어의 콘셉트는 ‘오픈 유어 핑크’. 콘셉트에 걸맞게 온통 분홍색으로 가득한 곳, 소녀 감성을 자극하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물씬 풍긴다. 나만의 핑크를 찾고 싶은...
 
찍은 간판 프로젝트 17   2020-08-27 지면발행
가게와 간판이 바뀌어도 정겨운 공간이 있다. 특히 이전 가게의 좋은 추억이 있는 곳이라면 더욱더 그렇다. 오거트는 그런 곳이다. 공간 자체가 너무 정겨운 곳. 다이어트식으로 먹는 샐러드에 조금 질려있던 처지에 요거트는 훌륭한 대안이었다.
 
다양한 감정이 공존하는 도시의 허브   2020-08-27 지면발행
효창동은 여러 감정이 공존하는 도시의 허브라고 할 수 있다. 효창공원을 중심으로 백범김구기념관, 반공 투사 위령탑, 효창운동장의 공간에 기억이 있는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 그리고 단순히 산책 겸 커피를 한잔하며 녹지를 즐기는 사람 등 효창동은 여러 감정이 모이는 공간이다. 서울이지만 왠지 모를 여유가 느껴지기...
 
MZ세대의 재미와 문화가 모인 곳   2020-08-27 지면발행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0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Creators’ Ground)’가 열렸다. 올해는 ‘서브 컬처’라는 큰 주제 아래 MZ 세대의 자유로운 감성과 멋, 재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시회는 현재의 문화 트렌드를 제시하고, 미래 디자인 산업을 이끌어가는 크리에이터들이 새롭게 조명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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