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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Big Print
소나무 그래픽, 캔버스 폼보드 액자
가볍게 찍은 인테리어의 방점!
글 노유청 2019-09-06 오전 10:35:32 |   지면 발행 ( 2019년 9월호 - 전체 보기 )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는 최근 몇 년간 리테일 공간의 메가트렌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핫 플레이스는 주로 공장건물 혹은 오래된 가옥 등을 개조해 가게를 오픈하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기존공간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의 특징이라 매장 내부 공간의 여백이 많다. 여백을 그대로 두는 경우도 있고, 오너의 취향에 따라 예술 작품이나 사진으로 꾸미기도 한다. 최근 소나무 그래픽에서 제작해 광화문 텅댄스 레스토랑에 설치한 캔버스 폼보드 액자는 매장 내부공간을 꾸미는 합리적인 솔루션이다.


▲ 소나무 그래픽에서 제작해 광화문 텅댄스 레스토랑에 설치한 캔버스 폼보드 액자는 매장 내부공간을 꾸미는 합리적인 솔루션을 제안한다. 캔버스 폼보드를 활용하면 일반적인 액자와 비교했을 때 동일한 사이즈 기준으로 제작 단가가 절반 수준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광화문 텅댄스 레스토랑은 내부 공간을 유럽풍으로 꾸몄고,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 스타일이라 여백이 많았다. 오픈 후 내부공간이 조금 허전해 보인다는 고객 의견 때문에 액자 형태로 사진을 걸었다. 처음에는 캔버스에 출력해서 나무 액자로 마감해 내부 벽면에 시공하려고 했으나 소나무 그래픽에서 캔버스 폼보드를 제안했다.

소나무 그래픽 류세진 대표는 “캔버스 폼보드에 이미지를 3면으로 나눠 출력하고 이어붙인 구조”라며 “캔버스 폼보드에 출력해서 뒷면을 접어서 만드는 방식이라 기존 액자보다 가벼워 시공이 편리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류 대표는 “일반적인 액자와 비교했을 때 동일한 사이즈 기준으로 제작 단가가 절반 수준이기 때문에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에게 합리적인 인테리어 소품이자 사이니지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캔버스 폼보드 액자로 전시나 파인아트 시장, 쇼핑몰을 통한 B2C 판매도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캔버스 폼보드에 이미지를 출력해서 커팅작업을 거친 후 뒷면을 접어서 만드는 방식이라 기존 액자보다 가벼워 시공이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이번 작업은 액자 형태로 도면을 그려서 캔버스 폼보드에 출력하고 뒷면을 커팅기로 접는 선만 만들면 되기 때문에 작업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처음 해보는 작업었기 때문에 액자구조로 접히는 부분을 V커팅 할 때 적정 깊이를 찾는 것이 과제였다. 1mm로 V커팅하면 꺾이지 않았고, V커팅을 깊게 하면 접히는 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몇 차례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 적정 V커팅 깊이를 찾을 수 있었다.

소나무 그래픽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HP의 라텍스 평판 프린터와 네오폼 특수소재(캔버스 폼보드)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캔버스 폼보드 라는 소재와 라텍스 평판 장비를 통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에 클라이언트가 액자를 제안해서 진행하게 됐다.

텅댄스 레스토랑 사례는 라텍스 장비와 캔버스 폼보드라는 특수소재 덕분에 완성할 수 있었다. 캔버스 폼보드는 기존 액자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실사시장의 현재 출력물 단가와 비교하면 수익성이 좋은 아이템이다. 소나무 그래픽은 라텍스 평판장비를 통해서만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런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9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소나무 그래픽 #텅댄스 #라텍스 R2000 #캔버스 폼보드 #액자 #사이니지 #파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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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2019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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