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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제27회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
글 김유승 2019-04-04 오전 11:31:36 |   지면 발행 ( 2019년 4월호 - 전체 보기 )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상하이 국제광고기자재전(APPPExpo)이 지난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 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 전시회는 규모나 참가업체 수가 모두 작년과 비슷했으며 다른 중국 사인 전시회들이 따라올 수 없는 장점들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였다.


▲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상해 전시회에 올해에도 15만 여 명이 방문했다.

타 중국 사인 전시회와 다른 장점 돋보여

매년 7월에 열리던 상하이 전시회는 4년 전부터 행사기간과 장소를 변경했다. 올해에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3월 5일부터 상하이 홍차오공항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전시장(National Exhibition &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다. 개장 초창기까지만 해도 전시장에 별다른 편의시설이 없어서 참가업체와 관람객 모두 불편한 점이 많았으나 이러한 부분이 개선되어 별다른 불편은 없었다.

총 규모가 15만㎡에 달하는 세계 최대 사인전시회답게 실사 관련 기자재, 디스플레이, 조명, LED, 패키징 제품 등 총 2,000여 개 업체가 참가했고, 100여 개 국가에서 1만여 명의 해외 바이어를 비롯해 총 15만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전시회를 찾았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국제관, 프린팅, 사인 & 프린팅 소재, LED 라이팅, 프린팅 & 패키징 장비 등 전시품목별로 나누어서 열렸다. 특히,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 정부의 중요한 정책 중 하나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콘셉트로 에너지 절약을 강조했다.

국내에서는 영문잡지 《Global Signs》를 발행해 해외 전시회에서 배포하고 있는 본사를 비롯해 경인양행, 디지아이, 딜리, 레드자이언트, 세보전자, 스타플렉스, SS라이트, 알파켐, 영화목금형시스템, 윈텍, 이파워, 잉크테크, 존스미디어, 코인텍 (이상 가나다 순) 등이 참가했다.

올해 전시회는 유럽 최대 디지털 프린팅 전시회 주최측인 FESPA가 태국 방콕에서 Asia Print Expo 전시회를 개최하고, 중국 광저우 DPES와 선전의 Sign China·LED China 전시회가 열린 2주 후에 열렸다. 이와 함께 광저우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ISLE 전시회와 날짜가 겹치는 바람에 관람객이 분산되어 약간 한산했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업체들의 의견들은 긍정적이었다.

국내 참가업체 모집을 맡고 있는 《사인문화》를 통해 참가한 한 업체 관계자는 “상하이 전시회의 규모나 방문객이 점점 줄어든다고 들어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방문객 수에 비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전체 참가업체 수에 비해 해외 바이어의 비율이 낮았고 인도, 중동, 동남아 등의 국가로 한정되어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성과가 좋았다”라고 했다.

“작년에 비해 중동, 인도 등 제한된 지역에서 바이어들이 왔지만 선진국의 신규 딜러를 구하는 등 올해도 성과가 나쁘지 않았다”고 밝힌 업체도 있었으며, 또 다른 업체 관계자는 “예전에 비해 전시장이 한산했지만 바이어들과 만나 진행한 상담내용은 만족스럽다”라고 했다.


▲ 디지털 프린팅 분야에서는 후가공 자동화 등 신기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4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중국 상해 상하이 전시회 참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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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9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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