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73)
신제품 (773)
조명+입체 (343)
트렌드+디자인 (295)
News (221)
Big Print (210)
최근 많이 본 기사
[핫아이템] 원소스멀티유즈 ...
AC-LED와 DC-LED의 차이점은...
[핫아이템] 정확히 재단하는...
2019 서울 디지털 프린팅·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핫아이템] 네온사인 대체 L...
[핫아이템] 공간대비 높은 가...
아프로, 신사옥 마련 개업식...
성남시청, 사회적경제기업 간...
이질적인 현장의 시간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News
군포시, 지난해 시민이 수거한 불법 광고만 11만 장
글 편집부 2019-01-02 |   지면 발행 ( 2019년 1월호 - 전체 보기 )



경기 군포시는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이 직접 수거한 불법 광고물이 111,622장에 달한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불법 광고물의 유동을 조기에 막아 환경을 정비하는 동시에 관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 운영 효과라고 전했다.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도에 의하면 신고나 허가 없이 지정 게시대 이외에 설치된 현수막, 전신주와 가로등 주 등 공공시설물이나 건물 외벽 등에 부착된 벽보, 상가 지역과 도로변 또는 차량 등에 무단 배포된 전단 등은 모두 불법으로 수거 대상이다. 군포시에 따르면 올해 수거된 불법 광고물의 대다수를 산본2동 지역의 곡란경로당 이용 회원들이 수거했다.

‘군포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 참여 대상은 군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으로, 곡란경로당 회원 24명은 합동으로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 보상금을 받았다. 곡란경로당은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금을 운영 기금으로 활용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고 경로당 주변 골목은 불법 광고물이 사라져 산본2동의 환경도 깨끗해지는 등 사업 효과를 확인됐다. 장태진 건축과장은 “내년에도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를 운용할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의 참여가 있다면 군포가 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가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이전 페이지
분류: News
2019년 1월호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