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타 (2,365)
신제품 (698)
조명+입체 (311)
트렌드+디자인 (256)
Big Print (191)
News (181)
최근 많이 본 기사
이미지 보정 작업할 수 있는...
국내·외 공공디자인 사례_공...
평면부조와 입체환조 모두 처...
접합작업에 탁월한 열풍용접...
연결 파이브 없어 편리한 일...
빛의 조각을 담다
소프트웨어 불법 복제 대화가...
스마트폰 자체가 매체로 진화
견고하고 실용성 높은 배너거...
아크릴 간판 시대, 준비 됐...
과월호 보기:
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해리단길 프리뷰
글 최인경 2018-10-25 |   지면 발행 ( 2018년 11월호 - 전체 보기 )



‘해리단길’은 우리가 알던 부산과는 거리가 멀다. 해운대와 경리단을 섞어놓은 이름처럼, 이 거리에는 새롭고 재밌는 가게들이 한창 들어서는 중이다. 이곳에는 소규모 카페와 일식당, 디저트숍이 주를 이룬다. 골목은 여러 가게에서 선보이는 메뉴와 닮아있다. 정성과 멋을 담고 사람들을 불러들인다. 거리는 온화한 기운이 감돈다. 이처럼 변화하고 있는 해리단길 미리 보기를 2회에 걸쳐 준비했다. 해리단길을 중심으로 부산 해운대 거리 간판을 탐방해보자.


▲ 과거 해운대역 뒷길은 이제 ‘해리단길’이라 불린다. 다양한 카페와 식당들이 문을 열며 재밌는 골목상권이 형성됐다. 서울의 경리단길에서 이름을 딴 각 지역의 특색있는 골목 ‘~리단길’을 소개한다. 무심해 보이는 이정표지만 재치가 돋보인다.


▲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재밌는 구성이다. 입구 문에 맞춰진 동그란 어닝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커피가 그려진 입간판과 그 뒤로 보이는 작은 문까지. 청록색은 한결같이 시선을 끌었다. 왼쪽에 보이는 대문도 카페와 같은 이름이 적혀있다. 알고 보니 호스텔과 카페를 겸하고 있었다. 알찬 구성이 돋보인다.


▲ 따끈한 크루아상을 위해 빵 나오는 시간이면 찾는다는 ‘Feather Croissanterie’. 파란 어닝과 윈도 그래픽이 파리의 매력을 말한다. 이쁜 익스테리어는 궁금증을 자아낸다.


▲ ‘사카나식당’은 간판 하나하나에 신경 썼다. 정확히 말하자면 로고제작에 심혈을 기울인 모습이다. 또한, 로고를 잘 살리고자 정성을 들여 조각한 느낌이다. 입간판도 판화처럼 조각해 제작했는데 흠 하나 없이 조각한 모습에서 주인장의 음식솜씨를 가늠해보게 한다. 2층 창문 사이로 조그만 팻말 달았는데, 가게 위치를 알리기 좋은 사인이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1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부산 해운대 해리단길 카페거리 간판 디자인  
이전 페이지
분류: 트렌드+디자인
2018년 11월호
[관련기사]
3D입체 효과로 주목도가 매우 우수한 3D간판 (2018-11-02)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인시스템 (2018-10-25)
2018 서울시 좋은간판 공모전 (2018-10-25)
서울시 강북구 4.19 카페거리 (2018-10-25)
2018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2018-10-25)
AD STARS 2018 옥외부분 수상작 (2018-09-25)
흥망성쇠 프로젝트 44 (2018-09-25)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카페거리 (2018-09-25)
2019년 간판개선사업 설명회 (2018-09-25)
가을과 책 그리고 사인 (2018-09-25)
사업자등록번호 114-81-82504  |  통신판매신고번호 제 2009-서울성동-0250호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16-4 SK테크노빌딩 803호 (주)에스엠비앤씨
대표 이진호  |  TEL 02-545-3412  |  FAX 02-545-3547
회사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수집에 대한동의  |  이용약관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주)에스엠비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