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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국제 LED&OLED EXPO
국제 광 융합 엑스포 통합 개최
글 최인경 2018-07-25 |   지면 발행 ( 2018년 8월호 - 전체 보기 )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는 ‘제16회 국제 LED&OLED EXPO’가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PHOTONICS KOREA와 통합한 ‘국제 광 융합 엑스포’로 진행됐다. LED&OLED, 광통신, 레이저 관련 조명과 장비, 소재, 융합 등 광산업분야 총 14개국 270개 업체 참가, 600 부스 규모로 치러졌다. 킨텍스 전시장 3, 4홀에서 진행된 전시회는 LED산업 동향과 광산업의 전망을 살펴보는 자리였다.


▲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는 ‘제16회 국제 LED&OLED EXPO’가 개최됐다.



스마트 LED와 공공기관․지자체 LED보급 노력

제16회 국제 LED&OLED EXPO가 일산 킨텍스 3, 4홀에서 열렸다. 됐다. 이번 전시회는 PHOTONICS KOREA와 통합해 ‘국제 광 융합 엑스포’라는 타이틀로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 문승욱 실장은 “광산업은 모든 것이 연결되고 지능화되는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독보적인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마이크로LED, 스마트 조명, 고출력 레이저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신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광 융합 관련 핵심기술 개발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제 LED EXPO와 더불어 국제 LASER EXPO, LED산업포럼, 국제 광 융합 산업발전포럼와 동시에 개최됐다. 특히, LED산업포럼은 ‘LED․광 융합을 넘어 혁신으로!’라는 주제로 메인홀과 수출상담회장에서 진행됐다. 스마트 홈시티구현 조명융합플랫, 차세대 반도체 레이저 기술, Smart 에너지 LED조명 융함 심포지엄 등의 주제로 스마트 LED 전망에 관해 발표했다.

전시회 기간에는 LED산업과 광 융합 산업포럼과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전시회 첫날에는 신기술 개발 우수업체 정부 시상과 시상 업체 홍보관이 마련됐다. 당일에 열린 시상식에서 지엘비젼이 퀀덤닷 필름 조명을 제조한 기술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둘째 날에는 OLED조명 국제워크숍과 공공기관 및 지자체 대상 LED조명 보급 활성화 방안 설명회가 열렸다. 정부의 신성장 산업에 빠르게 대응하고 고효율 LED를 보급하기 위한 노력이다. 또한, 코트라 수출 상담회와 한국광산업진흥회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다. 한국광산업진흥회는 해외 마케팅센터를 통해 해외바이어 150여 명을 초청하고 전시회 3일 동안 꾸준히 수출상담회를 진행했다.

 

▲ 사인업계 참가업체들은 LED모듈, SMPS, 스마트 LED 솔루션, 색채기, 도광판, 발광 시트 등을 전시했다.


매년 관람객 감소세, 전시회에 대한 우려

이번 전시회는 총 14개국 270개 업체 참가, 600 부스 규모로 치러졌다. 작년과 비슷한 규모지만 전체 관람객 수는 줄었다. 개최결과에 따르면 6월 27일(수)에 등록된 관람객 수가 4,391명으로 가장 많았다. 총 10,454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 약 12,000명이 방문했던 것과 비교해 감소세를 보였다. 지역별 등록 수는 경기․인천 지역이 가장 많이 다녀간 거로 집계됐다. 이는 4,359명으로 약 42%를 차지한다. 전시회 참가업체 관계자들은 “전시회 현장 분위기가 작년보다 너무 썰렁하다”며 “우선 관람객 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국제 LED&OLED EXPO는 매년 관람객 수가 하락세를 보인다. 2016년 약 14,000명, 2017년 12,000명, 2018년 10,454명. 전시회 참가업체들은 매년 참가하는 국제 LED&OLED EXPO지만, 내년 경기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점점 축소되는 전시회 규모에 대한 우려가 흘러나왔다. 한 LED업체 관계자는 “지금 경기가 모두 좋지 않지만 LED업계도 마찬가지로 단가경쟁이 심하다”며 “전시회 참가하는 이유는 어떤 성과보다는 홍보 목적으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 분야 전문 전시회는 참가 규모와 관람객 수도 중요하지만, LED산업의 동향을 살피고 제조기술과 새로운 연구사례를 공유는 장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스마트 LED, 신성장 산업에 발맞춰갈 수 있는 기술력을 알아보고자 하는 관람객들도 있다. 고화질의 전광판에 사용된 LED기술을 눈여겨보고 스마트 LED와 접목한 홈시티 사례를 살피고, LED 제작업체들과 기술상담을 요구하는 등 변화되는 산업에 성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했다.





인사이드 3D프린팅 2018 개최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인사이드 3D프린팅 콘퍼런스 & 엑스포’가 개최됐다. LED EXPO와 비슷한 시기에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일산 킨텍스 5홀에서 진행됐다. 인사이드 3D프린팅 콘퍼런스 & 엑스포는 세계 12개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3D프린팅 및 적층제조(AM) 전문 전시회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서울전시회는 적층제조(AM), 국제 컨퍼런스, Industry 4.0 혁신관, B2B 바이어 상담회, VIP 환영 만찬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이뤄졌다. 첫날, 오프닝 기조연설자로 선정된 XponentialWorks CEO 아비 레이첸탈(Avi Reichental)은 “향후 5~10년 동안 3D프린팅을 통해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시장 파괴가 일어날 것이며, 3D 프린팅 업계가 연평균 25% 이상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국내 및 해외 브랜드의 3D프린터, 3D스캐너 등 하드웨어와 3D모델링에 쓰이는 다양한 적층제조 소프트웨어, 후가공 장비, 프린팅 재료, 복합 조형기 등 산업 전반에 걸친 3D 신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다. 특히, 신도리코와 한일프로텍, 3D시스템즈, 한국델켐, HDC, 헵시바, 에이엠코리아 등 약 90개 업체, 300 부스 규모로 개최됐다. 대형 옥외 광고에 접목 가능한 솔루션이 눈길을 끌었다. 총 관람객은 해외 25개국 600여 명을 포함해 약 12,000명이 다녀갔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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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LED EXPO 광 융합 스마트 LED LED산업포럼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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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조명+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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