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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2018 칸 라이언즈 옥외부분 수상작
삼성전자 옥외부문 은상 수상
글 편집부 2018-07-25 |   지면 발행 ( 2018년 8월호 - 전체 보기 )



2018 칸 라이언즈 지난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렸다. 65회를 맞은 올해 칸 라이언즈에는 모두 26개 부문에 32,000여 점이 출품됐다. 이는 지난해 41,000여 점에 비해 감소한 수치다. 이는 몇 해 전부터 이어진 전통매체 부문의 출품작 감소세가 지속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전체 출품작이 감소했지만 새로운 부문이 추가돼 다양성 측면에선 의미 있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옥외광고는 디지털 기술의 접목을 통해 효과와 효율성이 증가하는 현상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돋보였다. 빌보드 등 옥외매체와 스마트폰을 통해 SNS로 인터랙티브를 끄집어내고, 드론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한 사례가 옥외광고의 새로운 형태로 나타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국내에서는 제일기획에서 집행한 ‘서울시청 PEEKABOO MASK’ 캠페인 옥외부문 동상을 받았다. 그리고 제일기획 스페인에서 집행한 ‘삼성전자 PARKOUR SCREENS’는 은상을 차지해 의미를 더했다. 그밖에도 삼성은 옥외부문 은상을 포함해 총 10개의 상을 받았다. 그리고 현대자동차도 ‘재잘재잘 스쿨버스,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으로 각각 동상과 본상을 차지했지만, 옥외부문에서는 수상작이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올해 칸 라이언즈도 글래스(Glass) 부문에서 강세를 보였다. 미투 운동으로 촉발된 페미니즘 기조가 광고제를 통해서도 드러났다. 그리고 페미니즘과 함께 환경이슈 관련해 인상적인 캠페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랑프리


▲ 그랑프리 맥도날드로 가는 길!

전세계 어디에서 봐도 알 수 있는 맥도날드 ‘M’자 로고를 잘라서 마치 도로 안내판처럼 활용한 것이 인상적이다. 로고의 잘린 일부분을 활용해 “오른쪽에 있음”, “왼쪽에 있음”, ‘“다음 출구로 나가시오”, “유턴하시오”라는 단순한 메시지를 배치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어필 할 수 있는 옥외광고의 특징을 살렸다. 이는 간단한 매장 안내 카피와 결합해 브랜드를 알리는 강력한 무기가 되었다.

타이틀 NEXT EXIT, JUST MISSED US, ON YOUR LEFT, ON YOUR RIGHT
광고주 MCDONALD'S RESTAURANTS OF CANADA LIMITED 광고대행사 COSSETTE TORONTO

그랑프리

▲ 그랑프리 트럼프의 트위터 읽기

뉴욕의 방송 채널 COMEDY CENTRAL은 ‘THE DAILY SHOW PRESENTS: THE DONALD J. TRUMP PRESIDENTIAL TWITTER LIBRARY’ 캠페인을 통해 흥미로운 정치풍자 쇼를 진행했다. 트럼프의 실시간 피드와 타임라인을 보여주고 주제별로 나눈 수 백 가지의 트위터 멘션을 전시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모바일 게임을 하는 방식으로 트럼프의 황금색 권좌에 앉아 맞춤 앱을 통해 개인화된 트럼프 닉네임을 받고 공유하는 등 흥미로운 방식으로 정치풍자 쇼를 진행했다.

타이틀 THE DAILY SHOW PRESENTS : THE DONALD J. TRUMP PRESIDENTIAL TWITTER LIBRARY
광고주 COMEDY CENTRAL 광고대행사 COMEDY CENTRAL NEW YORK

은상

▲ Plaza de Callao를 물들인 갤럭시와 파쿠르

국내 브랜드 중에 옥외 부문에서 가장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은 것은 삼성전자의 ‘PARKOUR SCREENS’ 캠페인이다. 물론 제일기획 마드리드에서 집행한 프로젝트이긴 하지만 말이다. 마드리드의 Plaza de Callao는 타임스퀘어, 피커딜리 서커스만큼이나 다양한 옥외광고가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삼성전자는 Galaxy S9의 신제품 기능인 ‘Super Slow-Mo’를 전달하기 위해 960fps로 파쿠르(프리러닝)의 장면을 촬영해 Plaza de Callao의 수많은 디지털 사이니지에 표출했다. 여러 건물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넘나드는 방식으로 연출해 마치 파쿠르를 실제로 하는 듯한 느낌으로 광고를 구성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 PARKOUR SCREENS 광고주 SAMSUNG 광고대행사 CHEIL WORLDWIDE MADRID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8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칸 라이언즈 칸 국제광고제 옥외광고 그랑프리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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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2018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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