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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 정기총회 개최
서광미다스 임내락 대표 신임회장 취임
글 노유청 2018-03-25 |   지면 발행 ( 2018년 4월호 - 전체 보기 )



집단은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을 말한다. 그래서 어떤 집단을 대표하는 얼굴은 그곳의 의미와 가치를 말한다. 특히 업계종사자라는 공통분모 가지고 모인 협회의 대표는 책임감이 막중하다. 지난 3월 12일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의 새 얼굴을 알리는 취임식이 열렸다. 신임 회장의 취임사를 통해 협회가 나아갈 방향과 역할을 짚어본다.


▲ 지난 2018년 3월 12일 사단법인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의 11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번 자리는 제6대 회장 추대 및 제6기 임원진과 감사를 선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회의 현재와 미래를 보는 사업경과보고

지난 2018년 3월 12일 사단법인 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의 11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번 자리는 제6대 회장 추대 및 제6기 임원진과 감사를 선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총 45개 회원사 중 19개 회원사가 참석했고, 6개 회원사가 위임장을 제출해 정기총회 성원을 충족했다. 총회 참석 회원사의 만장일치로 서광미다스의 임내락 대표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5대 류대우 전 회장은 “회원들의 관심과 노력 속에 제 11차 정기총회가 개최됐다”며 “저를 비롯해 이 자리에 모인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밝은 내일을 다짐하며 협회가 한 층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11회 정기 총회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2017년도 사업경과보고, 예산안, 2018년 사업계획안 등의 심의를 진행했고 2부에서는 회장이 취임식을 진행했다. 류대우 전 회장은 2017년도 사업경과보고, 2018년 사업계획안 심의를 통해 협회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했다. 2017년도 사업경과 보고에서는 협회 차원에서 행자부에 옥외광고물 등 법령 및 조례등 개정에 대한 의견 제출과 학술대회 개최 등 협회의 위상강화와 회원사의 권익보호를 위해 진행한 사업을 보고·의결했다.

2018년 사업계획안 심의에서는 올해 협회의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의결했다. 류대우 전 회장은 “2018년 사업계획안은 크게 협회와 회원사 관련 업무로 분류할 수 있다”라며 “협회의 핵심 사업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령 개정업무를 추진하고, 매체, 대행업계의 일감 지키기 사업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류 전 회장은 “회원사 관련 주요업무는 신소재, 신매체 도입을 위해 제도지원을 추진하고, 한국옥외광고미디어 협동조합을 구성해 회원사를 대상으로 가입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6기 감사위원 선출은 임내락 신임 회장에 위임해 임원진을 구성할 때 일괄적으로 정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그리고 지난 임기동안 임원진에서 협회를 위해 노력한 권기식 부회장(에이스컴 대표), 홍영욱 감사(퀸벨애드 대표)가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된 임내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서 현재 업계와 회원사의 어려움과 현실은 진단했고 협회 차원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침체한 옥외광고 업계의 돌파구 마련

2부에서는 회장이 취임식이 진행됐다. 류대우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옥외광고 미디어 협회 회장을 맡고 2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라며 “처음 회장으로 추대될 당시 협회가 상부상조 하여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가는 따뜻한 조직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 보면 결국 쉽지 않았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류 전 회장은 “생각대로 되지 않던 일이 많았는데, 회원사들의 도움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는 거로 생각하고 깊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저는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협회발전에 지속해서 힘을 보탤 생각이며, 그간 부족한 저를 위해 함께 애써준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6대 임내락 회장은 “6대 회장으로 여러분과 함께 일하게 되어 매우 반갑고 기쁘다”라며 “그동안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사들을 위해 애쓴 임원과 협회를 잘 이끌어 준 류대우 전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그리고 임 회장은 “우리 업계를 위해 일하게 돼서 영광이고, 옥외광고 매체 업계 발전을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거대자본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의 옥외매체 시장진출로 현재 업계가 처한 현실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이에 협회는 회원사들의 권익 보호와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임내락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서 현재 업계와 회원사의 어려움과 현실은 진단했고 협회 차원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핵심 사안으로 3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회원사의 일감을 지키려 노력한다는 것과 두 번째는 제도 및 규제의 선진화를 유도하여 새로운 매체의 개발로 침체된 옥외광고 업계의 돌파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협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협력추진 업무를 진행하며, 협회 회원사를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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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2018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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