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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옥외광고 통계 전체 매출액 3조 4,474억 원 전년 대비 증가
글 편집부 2020-02-26 오후 1:34:00 |   지면 발행 ( 2020년 2월호 - 전체 보기 )



전체 매출액 3조 4,474억 원, 2020년까지 지속적인 증가세 예상

2018년 옥외광고 산업통계 결과를 살펴보면, 2018년 옥외광고 전체 매출액은 3조 4,474억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2017년 3조 4,026억 원) 대비 증가한 수치다. 그리고 2019년 전체 매출액 추정치는 3조 5,280억 원, 2020년 3조 6,129억 원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예상했다.

종류별로 살펴보면, 건물부착 광고의 매출액이 1조 2,689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체 옥외광고 시장의 36.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시설 이용 광고의 경우에는 3,986억 원으로 전체 옥외광고 시장의 11.6%였으며, 교통수단 이용 광고는 3,421억 원으로 전체 옥외광고 시장의 9.9%를 차지했다. 공공시설물 광고, 지면 설치 광고 및 공공장소 광고는 전체 옥외광고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3.9%, 4.4%, 3.0%로 나타났다. 또한, 여가시설 광고의 경우에는 4,041억 원으로 전체의 11.7%를 차치하고 있으며, 쇼핑 시설 광고와 유동 광고는 각각 전체의 2.5%와 7.1%를 차치하고 있다. 광고물 실사출력은 3,134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9.1%로 나타났다.

전체 시장에서 종류별 광고물 비중 변화는 전년 대비 크지 않았고 건물부착 광고는 2018년 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날로그 광고 매출액은 2조 6,902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디지털 광고 매출액은 7,572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9년 아날로그 광고 매출액은 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고, 디지털 광고 매출액은 7,92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환경과 법령의 변화로 증가세에 있던 디지털 광고물은 2019년에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건물부착광고 매출액

건물부착광고의 매출액은 2018년 1조 2,689억 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이 10억 원 미만인 소규모 업체의 매출액 비중이 82.6%로 상대적으로 높으며, 제작·설치 사의 매출 비중이 92.4%로 높게 나타났다. 2019년 예상 매출액은 1조 3,341억 원으로 2018년 대비 5.1%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교통시설광고 매출액

교통시설광고의 매출액은 2018년 3,986억 원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는 서울지역의 매출 비중이 59.5% 이상 수준을 보였으며, 주력 사업별로는 매체사의 매출 비중이 60.1%로 높게 나타났다. 2019년 예상 매출액은 4,004억 원으로 2018년 대비 0.5% 증가된 수치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교통수단광고 매출액

교통수단광고의 매출액은 2018년 3,421억 원으로 조사됐으며, 매체사 업체의 매출 비중이 75.9%를 웃돌며 높게 나타났다. 2019년 매출 규모는 3,572억 원으로 2018년 대비 4.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공공시설물광고 매출액

공공시설물광고의 매출액은 2018년 1,352억 원 규모로 조사됐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매출 비중이 30.8%를 차지하고 있고, 주력사업별로는 매체사가 51.5%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019년 예상 매출액은 1,399억 원으로 2018년 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면설치광고 매출액

지면설치광고 매출액은 2018년 1,506억 원으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도 지역의 매출 비중이 44.7%를 차지하고 있고, 주력 사업별로는 제작·설치 업체가 66.5%로 높게 나타났다. 2019년 예상 매출액은 1,466억 원으로 2018년 대비 2.7%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공공장소광고 매출액

공공장소광고 매출액은 2018년 1,046억 원으로 조사됐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도 지역의 매출 비중이 42.6%를 차지하고 있고, 주력 사업별로는 제작·설치 업체가 92.4%로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예상 매출액은 1,067억 원으로 2018년 대비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가시설광고 매출액

여가시설광고의 매출액은 2018년 4,041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 규모로는 50억 원 이상 업체가 68.7%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다. 주력 사업별로는 매체사가 69.7%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예상 매출액은 4,047억 원으로 2018년 대비 0.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쇼핑시설광고 매출액

쇼핑시설광고 매출액은 2018년 855억 원으로 나타났다. 매출 규모별로는 50억 원 이상 업체가 43.6%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치하고 있으며, 주력 사업별로는 제작·설치 업체가 53.5%로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서울 지역 업체 63.9%로 높은 편으로 집계됐다. 2019년 예상 매출액은 865억 원으로 2018년 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동광고 매출액

유동광고 매출액은 2018년 2,444억 원으로 집계됐다. 주력사업별로는 제작·설치 업체가 94.0%로 대부분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유동 광고물 매출액은 2,524억 원으로 2018년 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2월호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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