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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Big Print
Zhang Xiaozhong AUDLEY GM
한국 실사시장은 매력적인 마켓!
글 노유청 2019-01-02 오후 5:56:58 |   지면 발행 ( 2019년 1월호 - 전체 보기 )

“단기간에 꽤 높은 판매율을 보여 놀랐다”라는 말은 인터뷰하면서 AUDLEY Zhang Xiaozhong 대표가 반복적으로 한 이야기였다. 그리고 이 말은 AUDLEY와 Zhang Xiaozhong 대표가 한국 실사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는 코사인전에 한국에 방문해 시장과 고객, 그리고 전시회를 둘러봤다. 한국 실사시장이 꽤 매력적이라 이야기하던 AUDLEY Zhang Xiaozhong 대표를 만나봤다.


AUDLEY를 소개하자면?
AUDLEY는 사인 시장 관련 장비 제조와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다. 사인쪽으로 장비 제조 사업을 시작한 것은 15년 됐고, 품질경영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AUDLEY는 중국 시장에서 각종 장비의 품질을 선도하고 있고, 국제적인 경쟁 기업과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R&D에 비용과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있다. 현재 AUDLEY의 장비는 중동, 유럽, 미국, 동남아시아 2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 수출하고 있다. 이러한 기업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장비를 좋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프린터의 품질과 메인보드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들었다는 이유는 무엇인가?
프린터는 출력의 품질은 결국 메인보드가 관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보드가 안정화돼야 헤드 등 각 부품이 유기적으로 잘 구동되기 때문이다. 보드가 안정화되지 않으면 결국 출력 품질이 떨어진다. 컴퓨터하고 비슷한 원리다. 아무리 cpu 칩셋이 좋고, 그래픽카드 사양이 높아도 메인보드가 그것을 소화하지 못하면 유기적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것이 BYHX 메인보드를 탑재한 이유다. 메인보드를 중요시하는 장비 개발 철학이 레오시스템과 잘 맞았고 그래서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장비에 대한 철학이 잘 맞는다고 했는데 레오시스템을 파트너로 선택한 구체적인 이유는?
한국에서 파트너를 찾으려고 고민하던 중에 레오시스템 김규태 대표를 만났다. 김규태 대표는 실사업계에서 오래 한 경험이 있었고, 메인보드를 중요하게 여기는 장비 철학이 잘 맞아서 같이하게 됐다. 같이 사업을 진행해보니 아주 훌륭한 파트너라는 것을 알았다. AUDLEY의 수성 장비가 1년 6개월 동안 80대 이상 팔렸는데 이는 본사에서도 놀라울 정도의 판매율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시장 상황에서 정말 놀라운 판매량이라고 할 수 있다. 여러 해외파트너가 있는데 레오시스템처럼 단기간에 이 정도 판매를 한 업체는 없다. 단기간에 이렇게 큰 성과를 거둔 것은 레오시스템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AUDLEY와 레오시스템이 상호 간에 윈윈한 결과다. 레오시스템과 협력을 해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김규태 대표가 그만큼 장비에 대해 잘 알고 고객관리를 잘해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고객 서비스를 최상으로 생각한다. 그런 점에선 김규태 대표는 프로패셔널이라고 할 수 있다. AUDLEY는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좋은 파트너를 만난 셈이다.

코사인전에서 직접 한국 고객을 만났는데 어땠는지?
코사인전에 한국에 와서 AUDLEY장비를 쓰는 고객사를 방문하고 잠재고객을 만났다. 한국 실사시장이 굉장히 활동적이라는 것을 느꼈고, 그런 점을 반영해서 한국시장에 맞는 장비를 개발하려고 한다. 한국 실사시장은 꽤 흥미로운 마켓이다. 대규모로 게릴라 현수막을 찍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굉장히 전문성이 있고, 규모가 컸다. 장비를 많이 구매해서 사용했다. 장비를 운용하고 제품을 생산하며 수익을 내는 사업적인 과정이 잘 흘러가는 것 같았다. 현장에서 직접 보니, AUDLEY 장비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걸 보면서 한국 시장에 좋은 영향을 미친 것 같아서 보람을 느꼈다.

※위의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 사인문화 1월호를 참고하세요.

<SignMunhwa>

위 기사와 이미지의 무단전제를 금지합니다. 

관련 태그 : AUDLEY 레오시스템 수성장비 게릴라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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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Big Print
201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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