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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분류 > 트렌드+디자인
K SHOP 2018
리테일 환경 전략
글 최인경 2018-09-25 |   지면 발행 ( 2018년 10월호 - 전체 보기 )



전략적인 리테일 환경과 트렌드를 제시하는 리테일전문 전시회 K SHOP 2018이 개최됐다. 전시회는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VMD, 디지털 리테일, 인스토어 마케팅, 이커머스등 차별화된 리테일 환경 전략을 선보인 이번 전시회에는 약 6,300명이 다녀갔다.


▲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는 리테일 전문 전시회 K SHOP 2018이 개최됐다.


국내외 86개 기업 참가, 다양한 컨퍼런스 개최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는 리테일 전문 전시회 K SHOP 2018이 개최됐다. 국내외 86개 기업이 참여해 리테일 디자인, 디지털 사이니지, 이커머스 등 미래 리테일 환경의 대응할 아이템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사인업계에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VMD, 디지털 사이니지, 인테리어와 결합한 옥외광고 매체를 찾아볼 수 있었다. 주최 측은 관람객 약 6,300명이 다녀갔다고 집계했다.

이와 관련한 다양한 콘퍼런스와 강연을 개최했다. K SHOP 사무국은 “올해 행사는 전시회 및 콘퍼런스 외에도, 글로벌 셀러 세미나, Next Retail & SCM 세미나, VM 세미나, 비즈니스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해 참가자 만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29일부터 30일 이틀간 진행된 국제 콘퍼런스에는 국내 연사 18명, 해외 연사 11명이 리테일 이슈와 아시아 시장성에 대해 발표했다. 첫째 날은 ‘온․오프라인 매장, 고객의 목소리를 듣다’와 ‘아시아 리테일 & 이커머스 시장에서 기회를 찾다’를 주제로 진행했다. 둘째 날은 ‘혁신 리테일 기술과 미래매장 전략’과 ‘크로스 보더 이커머스 주요 이슈와 신시장 개척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Massivit 3D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디렉터 Bernard Sun이 ‘리테일러를 위한 3D프린팅 입문’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틀간 열린 콘퍼런스에는 약 520명의 리테일 산업 관계자가 방문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K SHOP 2018은 국내 리테일 기업들의 ‘디지털 리테일관’, 최신 매장 마케팅 기술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는 ‘인스토어 마케팅관’, 물류 및 포장 서비스를 살펴볼 수 있는 ‘물류․포장관’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 이번 전시회에서 에이엘은 소형부터 대형의 라이트박스를 선보였다. 리테일 산업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매장 비주얼은 고품질 사인과 연관이 깊다.


인테리어와 옥외광고 효과를 동시에

K SHOP 2018은 디지털 사이니지의 성장과 변화될 리테일 환경을 살펴볼 수 있었다. 롯데홈쇼핑의 유니사이즈(unisize)는 고객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의류 사이즈를 추천하고 가상 피팅까지 가능하다. LG이노텍의 전자가격표(ESL)는 IoT 기반의 효율적인 매장 운영시스템을 제안한다. 또한, 코오롱베니트의 스마트매장 솔루션은 오프라인 매장 디지털화를 통해 고객 분석 및 효율적인 마케팅 정보를 제공한다.

더불어 변화하는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인테리어와 옥외광고 솔루션을 만날 수 있었다. 기존의 디지털 사이니지로 구현한 메뉴 보드와 소셜 미디어와 연동하는 전광판은 물론, 다양한 형태의 매대 광고매체, 안내 홍보 로봇, 홀로그램 시스템 등이 눈에 띄었다. 또한, VMD 세미나와 관련해 매대 정보전달 및 광고매체의 활용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해외 리테일숍은 물론 국내 대형 마켓, 브랜드 패션숍에서는 소형 광고매체를 매대에 설치하고 있다. 디지털 사이니지를 이용해 광고, 홍보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와 스마트 쇼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인텔리안시스템즈는 다양한 미디어 보드와 매대에 설치 가능한 POP 광고 솔루션을 선보였다. 페인트팜은 특수 페인트를 이용한 유리창 광고를 소개했는데, 인테리어와 옥외광고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솔루션이 눈에 띄었다. 플랜티넷은 매장 음악부터 프레임 보드까지 리테일 디지털 솔루션을 소개했다.

바이쟌느는 입간판부터 벽화까지 손과 실사 출력으로 구현하는 아트 사인물을 전시했다. 사운드그래프는 소셜미디어를 연동한 다양한 디지털 사이니지와 솔루션을 선보였다. 지엠엘인터내셔널은 LED 배너 게시대, ICG테크놀로지는 LED 전광판과 특수 LED를 전시했다. 에이엘은 소형부터 대형의 라이트박스를 선보였다. 퓨처쉐이퍼스는 회전하는 LED를 활용한 홀로그램 광고를 소개했다.

에이엘은 “K SHOP은 사인업계에서도 접목 가능한 부분이 상당수 있다”고 말했다. 전시회에서 인테리어와 옥외광고 모두를 공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리테일 산업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매장 비주얼은 고품질 사인과 연관이 깊다. 그러나 그는 “이번 전시회는 리테일과 연관된 모든 요소를 종합적으로 선보이다 보니, 옥외광고와 접점을 찾아 관람객에게 소개하기가 힘들다”고 전했다. 리테일 아이템과 솔루션에 따라 구역을 나누거나, 전시품목을 명확하게 나누는 구성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인텔리안시스템즈는 다양한 미디어 보드와 매대에 설치 가능한 POP 광고 솔루션을 선보였다.


<SignMu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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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태그 : 리테일 전시회 디자인 디지털 사이니지 옥외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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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트렌드+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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